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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SK 우리나라대표로 아시아챔피언스컵출전

ㅇㅇ |2018.09.19 18:07
조회 32 |추천 0

 

 

 

 

 

 

 

지난시즌 우승팀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숨돌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2017-2018시즌 한국프로농구 우승팀 자격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해 아시아 챔피언스컵에 참가한다. 

얼마 전 미국 전지훈련을 마친 서울SK나이츠는 오는 27일(목)부터 다음달 2일(화)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8 FIBA 아시아 챔피언스컵에 참가한다.

 

농구월드컵 예선 국가대표로 차출된 국내에서 가장바른 스피드를 가진 국내 최고의가드 이자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의 주전포인트가드 김선형과 장신포워드 최준용 지난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이 농구월드컵 예선을 끝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아시아가 공식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SK나이츠와 함께 중국 랴오닝 플라잉, 일본 앨버크 도쿄, 대만 파우이안, 이란 페트로치미, 레바논 알-리야디, 필리핀 메랄코 볼트와 개최국인 태국 모노 뱀파이어 등 아시아 8개국 우승팀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승부를 겨룬다.

서울SK는 이란, 중국, 대만과 A조에 속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문경은 감독은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애런 헤인즈가 아직 재활 중이라 대회에 불참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KBL 챔피언으로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결선에 진출하는게 1차 목표고 결선에 올라간다면 우승에 도전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SK는 재활 중인 애런 헤인즈를 대신해 일시 교체한 듀안 섬머스를 합류시켜 대회에 참가한다.

 

서울SK나이츠는 올해4월 원주DB프로미와 7전4선승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서 먼저 2패를

당하고도 내리4연승을 하며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대역전 역스윕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SK그룹 최태원 회장도 경기장에 직접나와 함께했다.

 

한편 2018-2019 시즌은 다음날 13일 개막한다.

 

이번시즌 디팬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의 두시즌 연속우승 도전과 강력한 우승후보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의 강력한 우승 격돌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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