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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쳥난 아이 +_+

Sorr |2018.09.19 19:11
조회 525 |추천 15




여러분! 동서양의 신화나 전설에는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용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성경 요한계시록 12장에도 한 붉은 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 '용의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고 하는데요..


만일 이 용이 문자 그대로의 것이라면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지는데도 어떻게 이 지구가 멀쩡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늘에 있는 별 삼분의 일을 끌어서 던지려면 그 꼬리는 얼마나 길어야 할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 4절의 용의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는 말씀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은 사단이 천사의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타락시킨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또, 용이 삼키려는 아이를 예수님이라고 하시는데요..


목사님! 이 아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2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를 준다고 하셨으니, 계시록 12장의 아이는 절대!! 예수님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계시록 1장에는 일곱 별을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의 사자라고 하신 말씀도 있는데, 이로 보아 계시록 성취때의 별은 영계 천사가 아니라 육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목사님의 주장은 땅에 속한 자의 자의적 해석이며, 계시록의 예언과 성취를 보지도 듣지도 못한 자의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용의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WotOzt7Pv04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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