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는 남자친구와 동거중인 20대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남자친구와 저 각자 수입을 제가 관리하고있어요
월세 관리비 폰요금 보험비 식비 등..
그러나
남자친구도 생활비가 아닌 개인적인것(담배, 기름값, 옷 등)에서 지출이 많이 나가고
남자친구의 식비가 너무 많이 나가 저는 개인적인 화장품이나 옷을 살 수가 없어요.
생신선물, 추석선물 등 변동지출에 있어
얼마씩 생각하고 그 돈은 남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적금도 넣을려고 하니 적금에 넣을돈이 없어요.
또한 제 개인적으로 쓸 돈도 없어요..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는 자기가 돈 관리를 못하니 저한테 맡기는게 맞고 필요할때마다 타서 쓰겠다는데 생각보다 지출이 너무 많아요. 이걸 생활비라 해야할지.. 생활비에 포함시켜도 되는 문제일지..
용돈을 정해 제가 얼마씩 주고 남자친구 알아서 써야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얼마씩 줘야 기름값도 안 모자라고 쓸수있을까요..
보통 식비는 한달에 얼마씩 나가나요?
담배값으로만 한달에 20가까이 나가는데
담배값도 용돈에 포함시킬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한 고정지출은 월세, 서로의폰요금, 공과금, 보험료 인데
나머진 어떻게 할수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