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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갈군다고 명절 친정안간다는 남편

짜증나 |2018.09.21 20:20
조회 48,638 |추천 171
저랑 신랑 오늘부터 휴일이었어요 저희 아빠가 

현장기술자인데 신랑이 인형뽑기 사업하다 망한거 


저희아빠가 데리고다니면서 기술가르치는중이거든요 




근데 일하다가 혼날수도있는거아닌가요? 저희 엄마 신랑힘내라고


삼계탕끓여주고 다했는데 장인어른이 맨날 갈군다면서 


즐거운명절까지 장인어른보기싫다는데 제가 이해해야하는건가요? 


저희아빠 공과사 구분확실하신분인데 너무 억울해요



진짜안가면 엄마아빠 실망하실거같은데 저 어쩌면좋나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저랑 신랑 둘다 27살이에요 

조언좀부탁드려요 선배님들 ㅠ
추천수171
반대수18
베플비앙카맘|2018.09.21 22:07
사위가 처가댁 발걸음 안하겠다는데 며느리가 시가 갈필요가 있을까요?
베플ㅇㅇ|2018.09.21 20:37
직장상사를 쉬는날까지 보면서 스트레스 받기 싫은 마음 같은데요 얼마나 지랄하고 갈구면.. 작작하던지 다른사람한테 기술배우라고해요 님은 시엄마가 맨날 갈구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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