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니 멋대로 해라’ 특집 마련
mbc tv '무한도전'이 '니 멋대로 해라' 특집을 마련한다.
유재석·박명수 등 멤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짜서 10분씩 담당하는 형식으로 전체 분량 70분 중 60분을 맡는다.
한 제작진은 "아직 여름 휴가를 못간 작가를 위해 멤버들이 먼저 제안했다"며 "일명 '제작진 휴가 보내기 프로젝트'다. 멤버들이 방송 부적합 아이템을 갖고와 곤혹스럽다. 아마 엽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멤버들의 마음은 고맙지만 도저히 불안해서 아무도 휴가를 못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내용은 9월 1일 방송된다.
"멤버들의 마음은 고맙지만 도저히 불안해서 아무도 휴가를 못 가게 됐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