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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집에만 있더니 점점 이상해짐

신혼고민 |2018.09.22 18:55
조회 19,970 |추천 3
로또 당첨되면 도망 갈거라니 부터 시작해서

지금 정신적으로 괴롭네요



아내는 정신약 10년 먹고 인생 망한케이스라 중퇴에 취업도 안해보고 알바만 해서 그런지 딱 초년생들 듣기 싫은 말들은 숙연치 못하고 화부터 내고 짜증부터 내고 봅니다


어떻게 할까요?

결혼 하고 2달만에 서로 이혼하고 살자고하다가 이렇게

그냥 살고있는데

괴롭네요


나이도 30대후반에 시집와서 그런지

신혼 갔지도 않고 그냥


할머니하나 모시는것같음


추천수3
반대수37
베플쳐맞고싶냐|2018.09.22 23:44
와이프 오래 아픈거 알고있으면 감싸주질 못할망정 ㅉㅉ 고추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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