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되면 도망 갈거라니 부터 시작해서
지금 정신적으로 괴롭네요
아내는 정신약 10년 먹고 인생 망한케이스라 중퇴에 취업도 안해보고 알바만 해서 그런지 딱 초년생들 듣기 싫은 말들은 숙연치 못하고 화부터 내고 짜증부터 내고 봅니다
어떻게 할까요?
결혼 하고 2달만에 서로 이혼하고 살자고하다가 이렇게
그냥 살고있는데
괴롭네요
나이도 30대후반에 시집와서 그런지
신혼 갔지도 않고 그냥
할머니하나 모시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