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 정도 만난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평소 올바르고
옳은 말만 해주며 제가 엇나갈때 바른길로 인도해주곤했어요 .
주변사람들한테 인기도 많고 믿고 따르는 사람도 많구요.
사진이 보고싶어서 갤러리좀 보여달라고하니 , 친구들 사진이나 과거에 웃긴 엽사들이 많아서 보여주기 좀 그렇다고 안보여주더라구요 ,
그러다 핸드폰을 켜놓고갔길래 우연히 핸드폰을 봤는데 저를 몰래찍은 사진들이 수두룩 하더라구요.
근데 길거리 여성들 도촬하고.. 동영상도있고 ..저를 만나기 전부터 그래왔던거같아요
참 이걸 보면서 너무 충격이였죠..
근데 다신 안그러겠다네요.
걸린적이 없어서 크게 잘못된 일인줄 몰랐다고 하는데..
보통 남성들은 이런데서 죄의식을 느끼지못하나요?
누군가 지적해주지 않으면 잘못된 것을 모르는건가요...
왜 지적을 당한 후에야 잘못을 아는걸까요
삭제했다고하긴 하는데.. 증거자료를 좀 모아둘걸그랬나요 .
그냥 너무 충격이라 꿈같고 이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혼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