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데리고 시할머니네댁에서 돌아오는날 새벽12시에 출발하는게 당연합니까?
시댁에가서 돌아오는날에 새벽12시에 출발하는게불만이여서 신랑한테 조금만더일찍출발하자 애도 갓돌지난애기고 힘들다 두세시간걸리는곳이여도 차막힘 힘들다 그냥 조금만더일찍출발하고 시댁하고 같이 움직이지말고 따로 좋게 말씀드리고 출발하자고한후로 대판싸우고 다때려엎기로하고 시엄마가 전화온거 못받아서 제가 다시 전화해서 말했어요.
그런데 운전은 지아들이하고 아는 차안에서 자는게 뭐가힘드냐고 하나도안힘들고 ㅋㅋ닌 애하나낳았지만 자긴 애셋키웠다고 일년에 명절한번뿐인데 그걸 이해못하냐고
아니왜꼭 12시여야하냐고 조금만더일찍출발하자는게 제가 이렇게 혼나야하는거냐고하니간 대화도 서로 안통하다가 저보고 다때려치우라고 웃긴년이네 이__년이 이러네요?
아이거 진짜 열받는데 어이가없고 명절앞두고 이혼하네마네하고있네요 더어이가없는건 너무당연하듯이굴면서 저희 부부네한테 항상 저한테 통보하네요 저희부부는 상의도못합니까?후....
아니 가는날 오는날 뭐하러 같이 가는지 그래요 갈때라도
같이갈수있다하여도
왜시간을 맘대로 정해사 나한테 말을하는지
나랑상의해서 움직이는거아니에요?
애기도있고 그렇다해서 어른들만나러가는데
오후에 움직이는것도아닌데 아침에 출발해도되지않나요?
뭘그렇게 당당하게 내잘못이라고하는지
제애기 억지로빼앗아서 나가려고해서 막았더니 절막때리고 지네집 처가서 숨었더라고요?
애기아빠도 반품 그집 식구들도 배려따위 예의따위 지키지도않으면서 저한테만 예의 배려 구구절절 뭔 배려?
저희아버지 당뇨로 아프신데
너희아버지 점점 주름이 많아지더라 얼굴많이안좋아보이더라 ㅋㅋㅋㅋ이게 말인가요?열받는거 참았는데 저시엄마라는 사람은 뭘배우고 살았는지 아 진짜 웃긴건 늦은시간 제가 그집식구들한테 이혼할거라고 발표하고나서 저희엄마에게 시엄마가 새벽한시쯤에 ㅋㅋ전화를했더군요?
엄마가 전화안받았고 그다음날오후에 시엄마한테전화드렸더니
안받는다고하더라고요
뭐가그리당당한지 무식의끝판왕을보여주는거같아요
신랑이 면허취소되었는데 임시면허로운전한달간할수있어여 그런데 명절날 사고가많이나잖아요? 저는 제가 운전하려고했가든요
근데 그집사람들은 지아들이 면허취소인데도 운전시켜서라도 오겠금하더라고요? 뭔제정신인들인지 지아들이 힘들지 우리애기가 뭐가힘드냐는말에 두번다신 절대 발걸음향할일은 없을거같아요 저희부모님도 여태 무례하고 예의없이군거 참고참았는데 이번엔 제대로 꼼 꼼하게 따지려고했는데 전화안받는다네요 ㅡㅡ 무튼 이혼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