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쯤 글을 올렸었습니다..
전남친이란 인간도 못한 쓰레기가 저한테 한 짓 때문에 몸도 안 좋아지고 일년이란 시간도 버리게 되고 빚도 생겼습니다. 애기를 떠나보낸 상처도 쉽게 안 사라지고, 몸조리 한다고 집에만 있는데 예능 같은거 보며 웃으며 괜찮다가도, 또 어느 순간은 화가 엄청 많이 나고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신경끄고 내 인생 잘 살자 싶다가도 저렇게 다시 욱해집니다...
근데도 한번을 진심으로 사과하지도 않고 죄책감이나 사죄하는 마음따위 없이 제가 구해준 직장에서 , 그 직장에서 만난 여자와 히히덕 거리고 있는 그놈 때문에 너무 화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