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안에 박혀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

낮에는정상인 |2018.09.23 17:11
조회 1,953 |추천 1
난 타고난 성격이 친구들 형누나들 등등 많은 사람들 만나서 놀고 이야기 하고 놀러다니고 싶어하고 집안에 박혀있으면 온몸이 미칠것 같은 기분 드는데
맨날 집에 있고싶어하고 사람 만나면 기운 빨린다는
애들 넘 부럽다.
20대 초반 넘어가니 사람들 만날 기회가 거의 없어져 가는것 같아 슬퍼서 써봄. 성격은 일단 내나이 이상인 사람들은 남녀 상관없이 거의다 먹히는데(ㄹㅇ 친구 사귀는 능력이랑 꿀잼 서열로는 상위 1%안에 들어감. 믿기싫으면 안믿어도 됨ㅎ) 지금 공부해서 대학 입학한다 해도 나이 많아서 답없고
나같은 사람은 이제 20 중반 넘어가면 어 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면 너무너무 슬픔.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