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자기가 사장인줄 아는 매니저랑 일하는데요.사장님은 정말 착하시고 알바생들 다 잘챙겨주세요. 다른 알바생들도 다 괜찮구요. 근데 매니저가 자꾸 알바생한테 갑질을 하려하네요.. 자기가 월급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딱히 실수한게 없어도 삐딱한 말투로 이거 왜이렇게 해? 하면서 되도않는 트집을 잡고요. 그냥 넘어가도 될 일들을 이렇게 하면 안되지 하면서 계속 뭐라합니다. 전 매니저없이도 일을 무리없이 잘하고 있거든요. 일 배운지 오래돼서 익숙해요. 오늘은 저한테 갑자기 야!! 하면서 소리지르는 거예요. 넘 놀랐는데 이유가 그냥 서빙하라는 얘기였어요ㅋㅋㅋㅋㅋ사장님도 저한테 뭐라안하는데 어이없어요.그리고 이 매니저가 실수 안하는것도 아니거든요. 매니저가 전교대자인데 해야할 일을 안했는데 전 그냥 넘어갔어요. 제가 그랬으면 겁나 뭐라했을 일이에요ㅋㅋ 전 이 매니저랑 첨에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했는데 이젠 트러블만 안났으면 좋겠거든요. 근데 매니저가 저한테 시도때도 없이 시비를 거니깜 저만 자꾸 기분 나쁘고 매니저는 기분이 그냥 평소같아서 더 화나요. 이 매니저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저랑 3살차이밖에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