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는데 마주침. 헤어진지 4달만에? 그리고 그사람 생일이었음 근데 마주친게아니라 나만 그 사람을 봤는데, 헤어지고 그사람으로 인해 너무 큰 상처에 너무 크게 힘들었엇어서 보고나니 그래도 마음이 후련했음. 보자마자 너무보고싶었던 사람이라 눈물이 또르르 하고 한방울 흘러내려왔었음 그리고 몇일동안 마음은 후련하고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그사람때문에 마음아파하고 힘들어 했는데 막상보고나니까 그것만큼 마음이 제일 편안해지는건 없다고 볼 정도로 편했음 근데 몇달지나고 내가 아는지인하고 사귀는거 보니 참 꼴불견임 참고로 그 지인이 내전남친하고 사귀기몇일전부터 나한테 연락해서 내전남친에 대해서 물어봄. 더 추가하자면 그지인은 내가 헤어지고 힘들어서 약먹고버티고 우울증오고 자해도 해보고 하던 시절에 내 술동무였음ㅋㅋ. 오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