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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이 안쓰러워 우는 남편..

TT |2018.09.24 23:57
조회 62,249 |추천 20

댓글 감사합니다.

다수가 동의를 해주셔서 제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대화를 하려해도 말이 통하지 않네요.
제 생각만하는 이기적인 년이 됐습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댓글은 종종 다시 보고싶어 남겨둡니다..

추천수20
반대수235
베플ㅇㅇ|2018.09.25 00:09
그렇게 부모님이 안쓰러우면 혼자 효도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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