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다들 즐추하고 있니
자 오늘 우리집 막내를 소개할거야
이름은 코찌 6살이지
태초부터 잘 만들어진 잘생긴 얼굴..
말은 또 어찌 잘 듣는지 우리 밥 먹을 때 귀찮게 굴지 않으려고 멀리 있는 자기 방석에 앉아 우리가 밥먹는 모습을 감시하지
(빼꼼)그리고 엄마 껌딱지라서 비록 자신이 엄마와 엎어지면 닿을거리에 있어도 무조건 자기 눈으로 확인을 해야함
그러므로 엄마의 외출은 바로 코찌의 외출 말했잖아 껌딱지라거..
엄마가 운전을 할 때도 따라나와서 정말 조용히 잠만 잠 이럴꺼면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비록 엄마 껌딱지여도 최애는 따로있음 바로 큰이모,, 같이 있기만해도 표정부터가 다름 행복해쥬금 아무것도 한적이 없는데 첫만남부터 코찌는 친엄마를 본 듯한 풍경을 보여줬음 저본에 같이 친척이랑 놀러갓다가 코찌가 엄마랑 자다가 슬금스르금 큰이모한태 가서 자서 엄마가 집에가는길에 삐져벌임
코코는 그거 엄마 삐진거 푸느라 애 엄청 씀 안쓰럽
귀한 귤 농장 손녀 스타일
필살기 이쁘다고 하면 배 좀 보여주다가
주인이 조아죽으면 바로 덮음 그게 바로 Doglife
푸들이 (곰인형,19살) 안고 자는걸 좋아하고
윙크 잘지어줌 정말 요망해 죽겠어
코찌 사진만 올리는 인스타하면 잘 될까나?? 미모를 썩히고 싶지 않아퓨ㅠ 근데 또 강아지 하면 뛰는게 젤 귀여운데 우리코코는 루마틱스 관절염 때문에 작년부터 걷질 못해서..... 어케할까ㅠㅠㅠ
그럼이만 코찌의 코를 보면 코 주무세요
다들 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