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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누나와 개에 대해서 여러분에 지혜가필요함

황주하 |2018.09.25 20:23
조회 549 |추천 4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에 글 올릴 가 고민많이햇습니다

여러분이 내용을 들어보시고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좀 내어주세요

 

저희 누나가  어디서 말티즈를 데리고왔어요

인연이되어서  잘키우는 데  누나가 점점 나태해지더니 똥 오줌을 치우지 않음 처음에 책임감있게 키운다고 말만번지르르 하게 해놓고 개가 똥이랑  오줌 싸놓으면 치우지않아 집에 모든 구성원들이

계속 잘치워줌 ㅋㅋㅋ똥오줌 교육은 하지않고 그냥 귀여워만하고 똥오줌치우는거는 나몰라라

 

점점  개의 똥오줌 키우는거  내일이 되어버림 그래서 나도 불만이 생겨서  누나에게 좀 치우라고 함

하지만 자기가 잘못을 하고있는지 알지만 인정하기싫어서 인지 도리어 화를 냄 

 

나도동물을 좋아하지만  맨날똥오줌만 치우니깐 점점짜증이남 ㅋㅋㅋ 그래서 몇차례 누나랑싸우게 되었음  개의 똥오줌 문제 때문에 

 

그런데 그개가 6년인가 살고 사고 로 죽음(제가 그아파트에살고있지않을때)..

 

한편으로 다행이다 생각하고 이제 그만키우라고 진지하게 이야기함

 

그러나 이년이 자기 때문에 죽엇다고 불상하다고 새끼한마리를 또 분양 해옴 똑같은 말티즈로

(첫번째 개때문에 못살겟다고 내가 따로나와 쌩돈써가면서 원룸에 살았엇음  )

 

집나두고 원룸살려니짜증났는데 개가  죽고 나서 다시 집으로 들어감

 

참고로 저번에 죽은개가 엄청 불상함 산책도 한번안시켜주고 맨날가둬놓고 키움 산책좀시켜주라하면 피곤하다는 둥, 일끈나고 힘들다는둥, 싯기기 귀찮다는 둥, 별의별 게의름주문을 외우고 지할일만하기 바쁨 


그래서 내가몇차례 산책시켜줫는데 개가 한번나가면 집에들어갈생각도 안하고, 말도안들음, 그래도 자유를 내가 만끽 시켜주겟다며  산책을 시켜줫는데  어느날 개가 갑자기 차도로끼어들어 깜짝놀래서 나도 뛰어 들어감 (개를 잡으려고)  근데 개도 죽고 나도 죽을뻔햇음 그 사건이유로 개산책을 절대안시켜줌

 

그러고 계속 불만을 가지고 살다 누나가 시집을 감  그래서 내가 개도 데리고 가 안그러면 시골에 보낼꺼니까 라고하 햇더니 개를 데리고 가서  키우는데  매형이 개때문에 괴로워 죽을려고함

 

맨날 만나면 나보고 개데리고가라고 ㅋㅋㅋ매형도 스트레스에 극에달햇는지 푸념을 자주들음

누나가 본가에서 해던 모습들이 이미 머리속에 그려짐

 

문제는

명절때나, 어디놀러갈때 아무렇지않게 집에다가 개를 본가에 두고감

자기집에 두고가면 밥이랑 물이랑 못먹고 외롭다고

실질적으로 나는 엄청 짜증이 나는데 그런나의 생각따위 없이 개를 푹두고 감

 얼마나 개에 질렷냐면 현재 사는곳이 복층이라  사람지나갈때마다 개가 엄청 짓어대서 스트래스

그리고 시도때도없어 누나만 기다리며 낑낑때는 모습 식사할때  사람들 음식 뺏어먹을려고 호시탐탐노리고 있고 그걸눈치 보느라 밥도 편하게 못먹고 똥오줌은 그나마 좀 교육이됫지만 ㅋㅋ그래도

아무데나 실수하는 버릇 여전히 잇고  심지어 가끔 물눈경향  엄마도 물어가지고 엄마삐지셧음 개입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봄 아님 사춘기 나이라그런가... ㅋㅋㅋㅋ사실이건그냥 개환장파티 ㅋㅋㅋㅋㅋㅋㅋ

이번명절에도 지금까지 개를 안데리고 가는데

 

우리누나의 무한한 이기적인 모습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ㅋㅋㅋㅋㅋ

 

어디놀러갈거면 개호텔이나 어디다 맡기고 갓으면좋겟는데 맨날 집에다가 두고 가서 개짜증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듣겠습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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