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 사람입니다...
친구들에게도 귀가 따갑게 말했고..
이별후에 너무 우울해해서
진짜 친구들은 장난으로 죽으라 합니다ㅠ
저도 맨날 의욕없이 우울하단 말을 많이해서
미안해서 판을 시작하고 여기에 글을 쓰네요..
어딜가도 꿀리지 않을정도의 외모,능력이 있는데
자존감이 바닥이나서 용기도 의욕도 안생기네요..
저의 궁극적인 행복은 결혼하고 일하고 퇴근 했을때, 사랑하는 와이프를 곁에 품고 잠이 드는것입니디...
또 이별을 하고 또 새로운 사람과 알아가고 사랑을 키워가야 한다는 생각에 또 우울해지네요...
혼자 끄적여 봅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