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학생입니다.
저는 영어학원만 다니고있어요.
그런데 왜 끊으려고 하는지는 이제부터 알려드릴게요.
누구나 그러시겠지만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요.
그래서 저는 친구와 두시간삼십분쯤 친구랑 스트레스도 풀겸 노래방에가거나 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요 친구는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고 같이 욕해주고해요
스트레스가 조금이라도 풀리면 5시쯤 되요 그때 저는 학원에가요
근데 그시간이 저랑 연애설이 난 남자애가 오는 시간이랑 비슷해요 그래서 같이들어가면 둘이 데이트하다 늦었냐고해요 그리고 연애설이 난 남자애는 제가 선생님과 이야기하다가 혀가꼬이거나 단어가 섞여서 말이나오면 그이야기를 듣다가 제가 실수할때마다 비웃거나 태클을 걸어요 학교와 학원둘다 같이다니는 여자애와 이야기할때도 비웃고요... 뭐 이정도는 괜찮아요
(제가 성장이 조금 빠른 편이라 슴가도 나오고 4학년때 부터 마법에 걸렸어요)
전에 제가 씻고 학원에 간적이있어요 머리가 조금 안말라서 사람들이 어 저사람은 씻고나왔다 할정도로 머리카락이 조금많이 안말랐었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학원에 같이 들어갔어요 그때 부터 오빠들 눌이달라지더니 선생님이 나가셨을때 저에게 와서 너○○이랑 __ 했지? 라고 했어요 안했는데.... 내가 이런말을 듣고 살아야하나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도 그냥 참았어요 근데 좀나중이되니까 짜증이나서 그오빠를 때렸더니 부모님욕까지 했어요 또ㅈ제가 그나마 착하고 친한 오빠와 이야기를하고있었는데 연애설난 남자애가 형한테 형이라고해야지 왜 오빠라고하냐고하더라구요 근데 어렸을때 여자여서차별받았는데 그것때문에 더 짜증나서 그리고 너무힘드니까 선생님께 말했더니 선생님은 그냥 상대를 하지마 라는 말만 하셨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지만 엄마는 늘 전교1등할 수 있어? 라는 말과 그게 울일이야? 눈물긋혀 라는 말과 생각해볼게 라는 말이 끝이었습니다. 정말 충격이었어요 엄마를 믿었었는데... 학교에서도 따돌림을 당하는데 학원에서는 더 힘드니까 자해를 했어요 정말 나쁜건 알지만 너무힘들어요.
제가 잘못한걸까요? 또 학원을 서떻게 끊어야할까요?
진짜 여기가 마지막 희망이에요 매일매일이 싫어요 힘들어요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