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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무서운 말...

키다리아저씨 |2018.09.27 20:24
조회 141 |추천 1

 

 

 

 

 

 

 

 

 

 

 

 

 

 

 

 

 

 

 

 

 

 

 

 

 

 

 

 

 

 

 

 

 

 

 

 

 

 

 

 

 

 

 

 

 

 

 

 

 

 

 

 

 

 

 

 

 

 

 

 

 

 

 

 

 

 

 

 

 

 

 

 

 

 


속물근성을 가진 사람들이 두고 쓰는 말이 있다.

두고 보자는 말

 

지금 당장 미치지 못하는 능력 때문에

힘을 키워 대적하겠다는 말인데

?하나도 무섭지 않은 말이다.

 

얼간이 축에도

끼지 못하는 이들이 자주 쓰는 말이 있다.

?

다음에 보자는 말

지금 붙어봤자 터지고 깨질 것 뻔한데

?

기는 죽기 싫어 뱉은 말

하나도 두렵지 않은 말이다.

 

빙충맞아 약간 맛이 간

이들이 즐겨 쓰는 말이 있다.

 

뒤로 보자는 말

이유 없이 대들다 납작하게 당하고

 

씩씩 코를 불며 분풀이로 하는 말이라

하나도 겁나지 않는 말이다.

 

모두 다 써먹고

버린 빈말이기 때문이다.

 

안 무서운 말-돌샘/이길옥.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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