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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초딩소설] 사실이란다 ㅋㅋㅋ 안티가 썼나보다!

낄낄낄 |2005.01.14 00:00
조회 4,717 |추천 0


안녕하세여!!!>ㅁ<
전 시아구여 초등학교 5학년이랍니다 ^-^
제가 나이에 비해 좀 성숙해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요^-^ 키도 165에 마른 체형이라서요 ㅎㅎ 장나라 닮았다고 하던데^^
오늘 제가 동방신기에서 인기 정절을 달리고 있는 시아준수 오빠랑 뽀뽀를 했딴 소식을 들려줄려구여!!!
제가 오늘 인기가요를 보러 친구들이랑 갔거든여
전 그날 풀하우스 송혜교 머리를 하고 임수정 부츠를 신고 방송국에 갔져^^
친구들이 너무너무 예뻐다고 하고 ㅋㅋㅋ 아무튼
방송국에 다다르니까
동방신기가 차에서 내리고 있더라구여!!!!!!!!!!!!!!!!!!!!!!!!!!!!!!!!!!!!
다들 너무너무 키 크고 잘생겨서 넋을 잃고 바라왔었어여
물론 주변 언니들은 오빠오빠 소리를 질렀죠 ^-^;
근데 유독 저만 조용하니까 준수 오빠가 절 손짓하더라구여
전 그냥 그 오빨 따라갔져
근데 오빠가 은산한 곳으로 데려가는거에여
준수오빠:야 너 왜 소리 안 질려
ㅡㅡ 기가 막혀서 전 대답도 안 하고 있었져
준수오빠:너 몇살이야
나:초등학교 5학년인데여
준수오빠:구라치네 너 고딩이지?
나:진짜에여ㅡㅡ
준수오빠:가슴 진짜냐? 왜 이리 커 (제가 c컵이거든여^-^;)
나:요즘 우유를 자주 먹거든여
준수오빠:그래? 이름이 뭐냐
나:시아요
준수오빠:진짜?
나:네
준수오빠가 절 보더니 싱그레 웃더라구여~!!!!! 전 소리 지르고 싶었지만 참았져 끝까지 냉정했어여
준수오빠:너 내 여자 해라
전 황당했어여 ㅡㅡ 내 여자를 하라뇨
나:왜요?
준수오빠:넌 그냥 내 여자하면 돼
나:싫어요
준수오빠:너 나 싫어?
나:아뇨
준수오빠:나 니가 맘에 든다
나:오빠.. 저기 읍!!
오빠가 갑자기 저에게 뽀뽀를 하는거에여!!! 깜짝 놀랐져!!!!!!!!!!!!!!!!!!!!!!!!!!!!!!!!
오빠가 막 혀를 제 입에 넣고 막 그러는데
솔직히 거부감이 들더라구여
전 오빨 뿌리칠려 했는데 오빤 다시 달려들고..
아무튼 한 10분 동안 한 거 같아여 ㅠ.ㅠ
오빠가 다 키스를 한 후에 제 폰 번호를 물어보는거에여 전 가르켜줬죠
오빠가 1번으로 등록하더라구여
준수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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