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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헤어지려던 커플 본 썰.jpg

ㅇㅇ |2018.09.27 23:16
조회 6,72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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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이야기를 하던 커플이 갑자기 폭소하기 시작해서 돌아봤더니
자리에서 일어나던 남자의 바지 지퍼가 열려있던 모양.
 
"진짜 부끄럽지만 뭐 됐어. 마지막으로 네가 웃었으니까"
"...마지막이 아니야"
"어?"
"웃으니까 뭐때문에 화났는지 까먹었어"
 
라는 둥 헛소리를 하길래
내 마음의 지퍼가 완전히 닫혔다.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3951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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