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꿨던 꿈인디 . 싱숭생숭해서 끄적여봄^^
꿈에서 그렇게 친하지는 않은데 호감있는 친구가있었거든
근데 걔 전남친이랑 내가 무슨 심부름을 다녀와야하는 상황인거야. (꿈이라 근본없음 그냥 시장? 다녀와야하는상황)
근데 친구가 전남친이랑 나랑 심부름가니까 쫌 . 쳐다보더라고
그래서 주의하자! 이런마인드로 같이 심부름갔는데
그 남자애가 진짜 오지게 치대는거임
같이 셀카 찍자그러고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고
그리고 날 보고 환하게웃데? ㅅㅂ 잘생겼어 쓰면서도 놀라는 얼굴임
근데 그래도 쫌. 오바잖아. 친구전남친은.
그래서 쫌 불편해서 팔 떼려고했는데
꿈에서 깸. 근데 그남자애가 오지게 잘생겼삼
나 키 작은데 그남자애 진짜 나보다 훨씬컸고.
진짜 무슨 아이돌보는줄. 근데 내가 지금 아이돌에 못 비유해
이유가 뭔지알아...?
얼굴이 기억이안나......시.발....... 꿈인거알았으면 뽀뽀라도하고오는건데..
내가 또 그런사람...진짜 ...살면서 언제 마주쳐볼까하는 얼굴이였는데...
보고싶다.... 즐거웠다.............
이상 17모솔녀의 하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