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있으면
백일인데,
상대는 26 나는 24
남자친구에게 무엇을 해주어야지
좋을지 생각이 안나요.
그리구 요즘엔
만나면 그냥 엔조이인것 같구
처음에 사귀기 전에
나한테 해줬던 거랑
지금이랑 너무 달라서
너무 슬프구,,,,,,
좋아하는건 내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서
물론 좋지만 ㅜㅜㅜ
그래두 뭔가 처음 사귈때보다는
애정이 식은것 같구....
나를 그저 그것의 상대로만 보는것 같아서 슬프구....
근데 백일은 다가오고 있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ㅜ
이것도 꼴에 정이라고
헤어지기엔 뭔가............아쉽다고 해야하나
아흑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