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에서 호흡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이 34년 만에 만났다.
그 세월의 흐름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랑하는 친구 린다 해밀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료 중 한 명이며, 진정한 멋쟁이이기도 하고, 훌륭한 사람이도 하죠. 다시 함께할 생각에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34년 전 '터미네이터'에서 호흡한 젊은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 지금 노인이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외모에선 주름도 많아지고 변했지만, 여전히 마음만은 젊은 그들이다.
사진=아놀드 슈왈제네거 인스타그램
https://entertain.v.daum.net/v/20180927111209676
출처: 갓잇코리아
https://gotit.co.kr/todayissue?vid=3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