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파..
많이 아프단 말이야...
힘도 없고
힘내보려고 뭘 먹어도 다 토해내...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으니까
나혼자
참지못해서
아픈몸 이끌고
너 집 밑에까지는 다녀왔어...
한참을 서성히다 왔어...
너집에서 내집까지는 5분거리...
내집에서 너집까지
오고가는 길은 또 왜이렇게 먼건지...
그 5분이 나한데는 너무 길다..
넌 다 생각없이 다 잘다니겠지....
이젠 진짜 얼굴도 생각이 안나,.
너 얼굴 까먹었어.잃어버렸어..
어떡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