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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ㅇㅇ |2018.09.29 00:35
조회 4,911 |추천 5
나 아파..
많이 아프단 말이야...
힘도 없고
힘내보려고 뭘 먹어도 다 토해내...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으니까
나혼자
참지못해서
아픈몸 이끌고
너 집 밑에까지는 다녀왔어...

한참을 서성히다 왔어...

너집에서 내집까지는 5분거리...
내집에서 너집까지
오고가는 길은 또 왜이렇게 먼건지...
그 5분이 나한데는 너무 길다..
넌 다 생각없이 다 잘다니겠지....

이젠 진짜 얼굴도 생각이 안나,.

너 얼굴 까먹었어.잃어버렸어..

어떡할건데.....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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