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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물이 넘 예뻐용 ㅠㅠ





먹물이 털이 깜장색이라 경수씨 검정옷 잘 입는 거랑도

찰떡궁합이고

먹물이 넘 귀엽네용 ㅠㅠ

자기 부르니 놀란 표정으로 눈 땡글 한 건가요?

순식간에 5만명이 실시간으로 지켜 보는 거 대단하고 ㅋㅋㅋ



경수씨가 목욕도 해주시고 그러는군용ㅠ ㅎㅎ

강아지 가족들이 다 하는 일인데도

경수씨가 강아지 목욕 시킨다니까 뭔가 신기한 일처럼 느껴져용 ㅎㅎ

경수씨의 아빠 같은 다정한 모습, 생활인의 모습이 느껴져서 그런지 말이에요



강아지랑 살면
강아지랑 주인이랑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니까
강아지는 애교도 많고 주인을 좋아하고 따르니
정서적으로 평온해지고 안정되고 그런 게 있다던데


경수씨도 강아지들이랑 살면서
참 행복한 순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용



강아지들도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경수씨를 반려자로 만나

넘 행복하고 스윗한 삶을 살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용 ㅋㅋ




세훈씨 덕에 본 경수씨의 먹무리,
세훈씨 덕에 듣게 된 경수씨의 목소리


다 좋아용 좋아용 ㅠ

가끔 이렇게라도 근황 보고 싶네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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