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애신 빼고 전부 일본군에 최후를 맞다..
구동매 홀로 일본 무신회 사무라이들 20여명과 맞써 사우다 칼 여러번 맞고
마지막까지 사랑했던 고애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았다..
김희성 마지막까지 일본의 만행을 기사로 알리며 일본에 잡혀가 고문끝에 최후를 맞다..
다른사람을 사랑하는 여인 고애신을 위해 사랑하지만 스스로 이별했고
죽음으로 최후를 맞다..
유진초이 달리는 열차안에서 일본군에 쫒기던 사랑하는 여인이자 아내 애신초이(고애신)을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내고 고애신이 타고 있던 열차칸을 분리시킨뒤 일본군에 총에 여러번
맞고 눈물 흘리며 최후..
애신초이(고애신)은 최유진이라 부르며 멀어져가는 열차칸에 매달려 죽어가는 유진을 향해
절규하며 오열했다.
이루지 못한 사랑..
시청자들 눈물바다.. ost도 슬픔
일본의 만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