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갑들에게 하도 치이다보니 이제 악밖에 안남아요
워크샵 강제 참석
근무의 연장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저같은 일용직은 주말에 워크샵 참석한다고
일당을 주는것도 아니고
아버지 암 판정 받으셔서
참석 어렵겠다고 하는데도 가야한다네요
무슨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는지
여기 임원중 한명은 키우는 개가 아파서 이틀인가 출근
안해도 아무도 말 못하고
저처럼 파리목숨인 일개 직원은
아버지가 아프셔도 주말 워크샵 가라하니
이게 어느나라 도리와 법인가요
너무 열 받아서 하소연 글이라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