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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어제도 본방사수 했어용


마지막이 ㅠㅠ

많이 다치는 건 아닌지

극인데도 걱정되더라구요


홍심이랑 원득이 넘나 잘 어울리고..

원득이는 이제 홍심이한테 푹 빠져 버린 것 같네용

합방도 하고 싶어하고


근데 진짜 계급 높으신 분들 행동이 넘 괘씸해서

빨리 율세자로 돌아와

다 혼내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용ㅠ


어찌나 열심히 촬영하셨는지
분량이 엄청 난데

극이 1시간 반 정도 하니까
짧은 영화같이 느껴지기도 해요



오늘은 그리고 액션신 넘 멋있었숩니당 ㅠㅠ
액션도 소화 잘 하시는 경수씨


그리고 이제 멜로 눈빛으로 바뀌어서
더 설렐 것 같아요


내일도 백낭 하는 날이라서 넘 좋아용♡

출근도 하기 전이지만

내일 언능 퇴근하구

쉬다가 백낭 보고 싶슙니당!

안녕히 주무세요 경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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