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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세잎 클로버] 시청률 경악..한자리대 추락;;;

ㅉㅉ |2005.01.25 00:00
조회 3,931 |추천 0
이효리 '세잎 클로버' 시청률 경악..한자리대 추락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이효리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 '세잎 클로버'의 시청률이 10% 아래로 떨어져 충격을 안겼다. 지난 24일 제3회가 방송된 가운데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미디어리서치가 집계한 '세잎 클로버'의 시청률은 9.1%.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서도 '세잎 클로버'는 9.4%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프라임시간대라 할 수 있는 오후 10시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의 시청률로서는 이례적으로 낮은 수치인 셈이다.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세잎 클로버'는 첫회 방송이 각각 12.6%와 13.0%, 2회가 13.0%와 12.6%라는 낮은 시청률을 기록해 '이효리 효과'를 노렸던 제작진에게 실망을 안겼다. 그러나 첫 연기에 도전한 이효리가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은데다 앞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시청률이 보다 상승하지 않겠는가 기대했던 것이 사실. 그러나 3회 시청률이 한자리수대로 떨어지며 이같은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러나 이같은 시청률 추락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팬들을 밤새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표시했다. 이들은 3회에 들어 극이 점점 짜임새있어지고 있다며 특히 주인공 이효리와 류진 커플에 대해 높은 점수를 매겼다.   roky@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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