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우리 조합원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라는글에 동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3832?navigation=petitions-------------------------------------------------------------------
전북 전주에 엄마와 이모가 피,땀흘려 30년간 운영한 유치원이아파트재건축이라는 이유로
억울하게 철거되려합니다.
땅주인도 건물도 모두 이모건데 건설사측은 허위문건으로 이모땅이 아닌것으로 처리하여 1,2차소송에서 지게한 후 강제집행을하려합니다.
이모측은 3차에서 이 허위문건과 조합장의 범죄사실을 근거로 다시 소송중이나 1,2차를 졌다는 이유로아직도 아이들이 교육중인데 강제집행을 나온다고 했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교육부에서라도 막아야하지않습니까?유치원도 하나의 학교입니다.
이런경우 보통은 보상을 해주던지 다시 유치원자리를 내주던지 해야하는데 합의는 없었다고 들었습니다.일방적으로전혀시세와 맞지않는 가격을 제시하네요.30년전4억에산 유치원을 5억8천줄테니 나가라고 했다네요.
그자리에 아파트동을 하나 더 세워서 돈을 벌려하는것 아닐까요?왜 평범한 교육자를 길거리에 모나요..힘있는자들이 이기는게 당연한건가요?그동안 수많은 건설사들은 이렇게 돈을 번건가요?허위문건에 인가도장찍어준 시청 지원은 자신들이 당할까봐 먼저 조합장쪽에 먼저 소송을 걸었다고하네요. 그러나 수사가 진전이 안되고있습니다. 왜일까요?
허위 조작한 사문서 및 공문서들을 악 이용하여 허위 공문서를 취득한 후 소송사기 등 온갖 못된 짓을 하고 있는 가운데 15년간 장기 독재 집권하고 있는 현 조합장 이**의 도덕적 해이와 갑질 행각으로 조합원들을 기망하여 그 피해가 너무도 많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런일이 나한테 일어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어요.하루빨리 조사가이루어질수있고억울한분이 더이상 생기지않게청원에동의부탁드립니다ㅜㅜ
저희이모 칼맞을까봐 방탄조끼 입고다닌다네요.조합장이 자기 나쁜짓 까발려서 억울하다고진짜 칼들고오면 어떻게해요..ㅜㅜ하지만 이런일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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