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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지옥이네요

내나름슬픔 |2018.10.04 20:42
조회 1,203 |추천 1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아버지가 35년동안 근무 했던 곳인데.. 저는 회사는 다르지만 어버지랑 같은 계열 쪽에서 3년정도 근무하고 이직하였습니다
원래는 면접보고 가기로 있던 과 가 있는데
다른부서 과장님이 "그래도 아버지가 근무 했던곳에서 근무 해야지" 라고 전혀 다른과를 오게되었는데
진짜 첫날부터지금까지 10개월이 지났는데
어떤느낌으로 출근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이젠 회사 출근이 싫어지네요
하루하루가 지옥에 온것처럼 힘드네요
회사에서는 눈치보느라 힘들고
바로 맞상사는 별것도 아닌거에
욕하고 허구한날 망치 공기구 가지고
머리를 때리고 저번에는 발길질 까지
당하고..이대로 회사 다녀야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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