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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낼 조카 이뻐야됨

ㅇㅇ |2018.10.05 00:11
조회 32,742 |추천 50
별 생각없이 두근두근 혼자 올린글인데 톡선이라뉘...기븐넘좋 결론은 오늘 짝남 옆에 앉았어!! 행사는 한 1시간??정도 했는데 2교시 즈음 한다고 해서 컨디션 ㄱㅊ을거라 했는데 예상ㅊㅣ 못하게 비가와서 앞머리가...흐흑 그래서 헤어롤 계속 하다 강당 갔오 ㅎㅎㅎ 짝남 옆에 앉으니까(우리는 앉는순서가 12 34 56반 이렇게 앉고 한줄로 번호대로 앉아서 옆에앉는고) 걔가 나보고 웃어줬어ㅠㅠ 심지어 행사 내내 장난도 치고 아이컨택두 했다ㅜ♡ 오늘 걔가 반가면서 페메해라고 하길래 11시즈음 되면 해보려구 ㅠㅠㅠ 얘두라 오늘은 하루종일 날아갈거 같앙ㅆ어ㅠ ㅎㅎ 글구 답글에 짝남옆에 못 앉았다고 한 애 나 아녀!사칭이야 글구 글 읽어줘서 고마웧ㅎ글구 짝남이 오늘좀 ㄱㅊ다고 해줬다ㅠㅠ


곧 개교기념일인데 짝남이랑 나랑 옆반이라서 내가 짝남 옆에서서 강당에서 연설 듣는데 거의 반년만에 옆에서서 그런지 조카떨린다 아침이라서 화장 쫌만하고 냄새도 좋게하고 교복도 단정하게 입을거임 ㅅㅂㅅㅂ 조카떨려ㅠㅠ 응원좀 원래 아침에 머리 감는데 머리 세팅하러구 방금 머리감구 나왔강

추천수5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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