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만명의 청원 사건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청원이 아니라 가해자를 위한 청원.
처음엔 아내말만 믿고 가해자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만지지도 않았다함) 6개월징역 받았다 주장 천만원 합의금 요구한 피해자 꽃뱀취급
-> cctv영상 2개나오고 합의금 허위 사실임이 밝혀지자 스친걸로 변경. 스친걸로 6개월이 말이되냐. 로 2차물타기
아래는 피해자 인터뷰


실제로는 거짓말탐지기까지 했고 거짓반응 나옴
만지지도 않았다 주장했으나 cctv보더니 스쳣을수도 있다며 진술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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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만명의 남자들에게 진심으로 부탁할게.
제발 성범죄 피해자를 위해 저런 열정좀 보여주길.
성범죄 피해자 기사에는 모른척 못들은척 하는 것 까진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성범죄 가해자의 대변자 마냥 감정이입 하는 것은 인격상실이라고 생각함.
물론 무고 꽃뱀은 엄중 처벌 받아야 하는 것 동의함. 그런데 무고죄 비율에서도 여성은 32%야..
성범죄 피해자가 어마어마하게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범죄자 비판에 함께해야 해야 무고한 일을 당해도 타당성 신뢰성이 생긴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