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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못따서 아쉬웠던 적 있음??

쓰니 |2018.10.06 00:37
조회 17,868 |추천 18
얼굴만 아는사이임
알바 끝나서 이제 못봄
용기가 안나
추천수18
반대수4
베플ㅇㅇ|2018.10.06 10:10
있지. 첫눈에 반했던 사람이었는데 이거 여운이 진심 오래가 ㅋㅋ
베플ㄹㄹ|2018.10.06 12:23
음료에 포스트잇 적어서 드려ㅋㅋ 나도 번호따고 그런거 1도 못하는데 안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줌ㅋㅋ 연락왔어!
베플ㄱㄱ|2018.10.07 06:39
지금 자주오는 손님중에 맘에드는 손님있는데 출근할때까지만해도 오늘은 고백한다. 번호물어본다 이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데 막상 얼굴보면 입에서 말이안나옴...하고싶은말이 목젖근처에서 뚫고나오지못한채 그대로 손님보냄. 글고 또 집오면 다짐과 후회반복.
베플ㅇㅇ|2018.10.06 22:35
나도 후회할까봐 용기내서 번호 달라했음 ㅜㅜ
베플ㅇㅇ|2018.10.06 20:05
저는 알바 같이하는 남자가 너무 맘에 들어서 알바 끝나구 30분 넘게 고민하다가 번호따서 지금까지 연락중이에요! 진짜 어렵지만 용기내는게 넘나 중요한것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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