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무상의 한장면.. 요새는 왜 이런영화가 없을까??
사실 신께서 만들때는 동물들처럼 수컷과 암컷이 서로 붙고 끌리게
만든거는 육체적인 본능때문에 그런거요.
한창때의 남자는 일주일에 생산되는 정자만으로 전세계 여성들 전부임신시키기도 남을정도의 많은 양의 정자을 생산하여이거 다 어떻게 처리할거요..
난 솔직히 정신적인 부분에서 남녀간의 얄팍한 사랑보다는 남자들간의 친구관계의 우정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요.
영화도 있어요. 지존무상이라든지 이런영화는 남자는 여자보다는친구간의 우정을 더 목숨같이 생각했던 영화중의 하나로 나는 괭장히 이런영화를 좋아했음.
왜 지금은 요새 이런영화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