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검사를했는데요.
남성분이 하시더라고요.
정말당황스러운게 윗돌이올리라는데
원피스를 입었어요.
그래서 담요로 가렸고요.
근데 브래지어까지올리래요.
나가지도않고 바로 제 앞에서
제가 누워있는데 원피스 올리고 브래지어까지올리고
찌찌 가렸네요..; 차렸하라그래서 원피스로 가리고요.
진짜 검사끝나서 땔때도 민망해죽는줄 알았어요..
수치스럽고 임신하고 애만 잘낳으면되지
이런거까지해야하는 싶은게.. 정말 싫더라고요
제가 아직 20대다 보니 민감한걸수도 있는데..
미리말씀해주시던가 가르게를 주시던가
카운이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또 이런거하라할까봐 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