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건데
제목이 딱 '양심 없는 소속사와 양심 있는 아티스트'였음
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 없는 소속사와
양심 있는 아티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아저씨라 칭하는 셔누
아 뭔데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셔누 애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냐면 웃을때 완전 귀엽거든
아니지 어쩔땐 아저씨?(오빠....)야
애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둘다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