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사귄지 2주쯤 됐습니다 저는26살 누나는29살 어제 제가 말려도 술을 계속 먹는 누나가 소맥 3병쯤 먹었을까?
갑자기 너 내가 갖고 논거라고 진지한 말투로 말하더군요
그리고 자기 남자친구있으니 포기하라는 말투로...
저는 무서웠습니다 이게 진심일까..? 아니면 취해서 하는 말일까? 그리고 도저히 집에 못 보낼것 같아서 같이 모텔에서 잤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물었죠
누나 어제 나한테 한 말 기억해?? 하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뭔데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누나가 진지하게 나 갖고 노는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더니 내가 그런말했어?? 미안해.... 이 말을 해주는데
솔직히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달라고하면
자기는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한번에 모아 말해준다 하구요
고백은 누나가 먼저 했습니다
근데 저는 누나가 너무 좋네요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