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0대 후반 여자구요
제가 대기업에 이직했는데요
남친은 저랑 동갑이고 지난 9월쯤 퇴사하고 쉬고있는데요
마음같아서 남자친구도 빨리 취직을 했으면 좋겠지만
뭐 잠시 쉬다 취직준비는 할거니 취직하라고 푸쉬는 안 하려고요
지켜보며 잠시 휴식시간도 가졌다가 취직 잘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제가 이직을 하게 됐고 남친은 아직 일이 없으니 혹시나 풀 죽어할까봐 조금 걱정 돼요ㅠㅠ
남친에게 나 취직 할 수 있게 응원해줘서 고맙고 자기도 잘 될거니 내가 응원한다는 식으로 조그만 카드줘도 기분 안 나빠하겠죠? 아니면 오바같나요?
님들?의 의견좀 듣고싶어요 ㅎㅎ
제 얘기 들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