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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주사가 아닌가요???

ㅇㅇ |2018.10.12 15:08
조회 343,978 |추천 724
말이 안통해서 글 남겨 봅니다.
술만 먹으면 남편이 자다가 옷에 오줌을 쌉니다.

평소에 긴박뇨가 있음.
비뇨기과 갔는데 한달 약물치료 함.
본인말로 효과가 전혀 없어 불신.
다시 안감.
(어떤약이 한달만에 좋아질까요...)

계속 술먹고 오줌 싸는 문제로 싸움.
남편이 한의원을 감.
긴박뇨가 좀 나아진거 같다함.
그래도 술먹고 한두번 실수함.

평소 술 마시면 자제력 없음.
한 2~3주 괜찮은듯 싶다
어제 술 또 많이 마시고 들어와
자다가 오줌을 쌈.


글을 올리는 이유

저는 이게 병이 아니고 주사인거 같습니다.
긴박뇨야 한의원이든 비뇨기과든 어디서든
고쳐갈수 있는데

평소에도 자다 실수를 할때가 있다면 정말 이게
병이고 문제일텐데.
술만 . 그것도 술 많이 마시고 인사불성일때
옷에 오줌을 싸는데

이게 정말 주사가 아니고 병인가요?????

한의사 말로는 약 먹으면 좋아진다고 했다고
저를 전문가가 아닌데 그리 말한다며 뭐라합니다.

술을 끊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앞뒤 막힌 사람이 아니라
술을 전혀 먹지 말라고 하는건 아니라 생각하고
그럼 그냥 자제 하라고까지 했는데

항상 술 인사불성되게 마시고는 실수하고
병이라고 합니다

답답합니다

주사입니까 병입니까?
제가 정말 비전문의라 몰라 그런건가요.
고칠수 있는 병입니까?
추천수724
반대수10
베플남자ㅇㅇ|2018.10.12 15:16
병이든 주사든 술은 끊어야지. 왜 포인트가 거기가있어 자면서 오줌을 계속 싸겠다는거야?
베플흐음|2018.10.12 15:11
주사에요. 그정도면 술을 끊던가 못하겠음 기저귀라도 하고 자라고해요. 개랑 고양이도 똥오줌은 가리는데 ㅉㅉㅉ
베플에휴|2018.10.13 14:27
엥 ? 우리집 개도 자다 쉬마려우면 벌떡 일어나 패드에 싸는데 .... 짐승만도 못하네요 드러버라
베플ㅇㅇ|2019.07.26 01:18
저희집 강아지 한살인데 오줌가려요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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