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 하나가 세븐틴이라는게
세븐틴이 더이상 신인도 아니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있다는게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후배입장에서도 저렇게 진심으로 존경하고
그만큼 자기들도 노력하고싶다 이런말하는게
쉽지않을텐데 말하는것도 디기 이쁘게하더라
친목은 이미 꽤 알려져있으니
더보기좋구 ㅎㅎ
흥하자 두 그룹 다 ~~~~
마지막으로 선배미뿜뿜하는 부승관이랑 골차 후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