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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개쩔지않냐ㅠㅠ

ㅇㅇ |2018.10.12 21:45
조회 8,576 |추천 16
예전에 어떤 판녀가 나 잘건데 ㅇㅎ소재좀 이래서 개핫플 된 글에서 캡쳐해놓은건데오랜만에 보니까 뒷이야기 궁금해 ㅅㅂ ㅠㅠㅠㅠㅠㅠ
+)글쓴인데 얘들아..어제 댓글 두개 정도 달려서 오늘 독서실 갔다오면 지워야지 했는데 톡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지만..그때 판했던 애들 있나??그때가 2015년이었는데 댓글 1000몇개 달릴정도로 핫플이었음 ㅇㅇ 막 영자가 수위높은댓글 막 지우고 그랬어ㅋㅋ 강교수 빙의글이 여기서 시작됐음.. 근데 글은 화력 떨어질때 영자가 글까지 지운듯..삭제된 글이래..난 그때 판에 소설가가 그렇게 많은지 첨앎...사진은 이정재 사진으로 알고있어!!

 

추천수16
반대수2
베플ㅇㅇ|2018.10.13 20:12
얘들아 글 삭제됐다니깐...ㅠㅠㅠ 글 아직 남아있었으면 이 글도 안올리고 가서 즐기고 있었겠지..ㅎㅎ 톡선 간 기념으로 그때 복사해둔거 몇개 더 풀게!! 1.집사와 아가씨 너는 어떤 어두운 쪽 실세?? 집안의 아가씨고 너를 항상 돌봐주는 집사가 있어 너는 어릴때부터 그와 자라서 그를 남자로 보기 시작하지만 집사는 너를 여자로 보는것같지가 않아 그래서 일부러 샤워를 하고 머리를 안 말리고 그의 옆에 털썩 앉거나,일어나서 옷이 내려가도 올리지 않고 그 상태로 집사를 바라보지만 집사는 늘 눈도 꿈쩍하지 않고 아가씨,일어나실 시간입니다 라고만 하고 가거나 그 자리를 피해.그렇게 몇번이나 집사를 유혹하지만 그는 넘어가지 않아.그러던 어느 날 집사의 생일이 다가와.그 날은 생일이라 휴가를 줘서 늦게 들어오지만 너는 무슨 선물을 줄까 생각하다 집사의 방에 들어가서 집사의 와이셔츠만 걸친 채 케이크를 들고 문 앞에서 집사를 기다려.하지만 저녁이 돼도 그는 오지 않고,자정쯤 되자 너는 케이크를 든 채 꾸벅꾸벅 졸기 시작해.새벽쯤 되자 갑자기 문이 열리고,놀란 너는 고개를 들다가 케이크 크림이 얼굴에 묻어."여,여기 선물..!"집사는 케이크 따위는 보이지 않는다는 듯 네가 든 케이크를 떨어뜨린 채 너에게 말해. "아가씨..이러시면 안 되죠." 하지만 그의 목소리는 이미 뭔가 넘어간 목소리고 네가 먼저 집사에게 다가가 키스해.네 허리를 감싼 그가 말하지."항상 빌어먹을정도로 하얀 네가 나에게 다가올때마다,난 어떤 생각을 하는 줄 알아?"그리고는 너를 방 안으로 데려가며 너의 셔츠 단추를 쥐고 말해."생일선물..풀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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