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있습니다. 신부님도 사람입니다. 지옥에 다녀온 분의 글에 따르면 신부님도 지옥에 계시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주교님도 지옥에 계셨다고 합니다. 사람은 직분에 상관없이 죄가 심하면 지옥에 계십니다. 고위 성직자라도 말입니다. 신부님을 악이 이겼고 주교님도 굴복시켰다고 해서 사이비가 하느님의 심판에서 벗어
날수 있겠습니까?자유의지니까 상관은 안하겠습니다.
성경에 이런말씀이 있습니다. 불의를 좋아하는 자로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마음대로 하세요.그게 자유의지입니다. 제가 말을 조금 잘합니다. 조상님분 덕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