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칸쵸였는데 부를때 발음하기 불편해서 2순위였던 ‘두두’로 바꿨었어 ㅎㅎㅎㅎ 태어난지 4개월 됐오 이제
씻기고 닦아줬는데 그대로 잠듦 ㅎㅎㅎㅎ 뒷태가 무슨 토끼같애
달리는 핫도그같애
뛰었더니 힘들다고 쉬는거 ㅎㅎㅎ
이자식 티비 시청도 해
(๑・̑◡・̑๑)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엽사가 좀 많네 ㅎㅎㅎㅎㅎ
마무리는 두두 셀카 ㅎㅎㅎㅎㅎㅎ
7월달에̆̈ 이름 추천 해달라고 글 올렸었는데
근황 보고싶어하는 댓글이 조금 있길래 이어지는 판 썼어 ㅎㅎㅎ 고마원
+목줄 원래 하는데 학교 운동장에̆̈ 아무도 없을 때만 잠시 풀어 놓는 거얌.. 촌이라서 사람 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