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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은 어둡다

개념 |2018.10.14 08:08
조회 159 |추천 0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②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내 생명〕(시편 22:20)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시편 22:16)

 

속담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 칠흑 같은 어두움이 지나서야 동이 트는 게 자연의 이치입니다.
오늘은 자연계의 빛과 어두움을 빙자한 경서 속에 기록된 빛과 어두움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빛은 하나님이며, 그의 보내신 자 예수님도 빛이시며, 예수님을 통해 그 빛으로 양자가 된 믿음의 사람들도 빛을 소유했기에 빛의 자녀라 합니다.(시 84:11, 요 8:12, 요 1:9, 요 12:46, 엡 5:8, 살전 5:5)


이 영혼의 생명을 주는 말씀의 빛이 구약 때는 말라기 선지자를 끝으로 더 이상 증거 되지 않은 암흑기가 약 400년이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어두운 심령 같은 하나님의 참뜻을 모르는 영적인 밤인 가운데 이 생명의 빛은 예수님을 통해 비추게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을 통해 완전한 빛이  증거 되는 시대인 초림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를 막론하고 구약의 약속의 글을 가지고 신앙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빛이 증거 될 때 그 비추는 말씀을 증거 받고 깨달아 자신의 영혼을 씻김 받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하나님을 섬긴다는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영적인 소경인지도 모르고 가르치는 선생 된 지도자가 되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누구도 천상 천하에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모르기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심령으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어 있어야  마땅함에도 그들은 스스로 영적인 부자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 창조주 하나님의 빛이 없는 밤 같은 시대에 하나님의 빛을 받아  그 생명의 빛을 증거하는 이가 있어도 그들은 듣지 않았고 오히려 이단의 괴수라고 핍박하며 자신들의 권력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예수를  죽었습니다.
그런 그들을 예수님은 독사의 새끼들이라 하셨고 몰각한 목자들이라 하셨습니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마태복음 23:33-34)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이사야 56:11)


하나님의 생명 된 빛이 하나님의 말씀에 어두웠던 심령에 비추이자  무지한 심령들은 깨닫지 못했고 오히려 그 빛이 증거 되지 못하도록 자기 이를 도모하던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거짓말이 드러나기에 아예 그 빛의 근본이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요 1:5)

그런데 다시 반복되는 재림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 이 땅 가운데 계실 때는 말씀의 빛이 증거 되어 낮이고 빛이었지만 주님 다시 가시고 나면 이 세상은 영적인 밤이 올 것을 말씀하셨고 약속된 때가 되어야 다시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증거 될 것을 약속하시고 주님은 떠나가셨습니다.

 "때가 아직 낮 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9:4)

" 〔내가 세상을 이겼다〕 이것을 비서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서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리라"(요한복음 16:25)


 재림 때 또한 비유가 아닌 밝히  증거 되는  계시말씀의 빛으로 인 맞은 자들은 빛의 자녀· 빛의 아들들이 된다 하셨고, 세상에 그 누구 한 사람도 외에 없이 영적인 밤이 된 가운데 몰래 오셔서 추수하시기에 밤에 도적같이 임한다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자칭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모든 것을 다 알고 가르치는 것 마냥 세상 기준의  자기 생각으로 사사로이 하나님의 뜻을 풀어 가르치고 있고 분명 사사로이 풀면 멸망한다 하신 경고의 말씀 앞에 두려운 마음이 없는 모양새입니다.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베드로후서 1:20)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②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혹 교묘하게〕"(베드로후서 3:16)

경서에 기록함 같이 시집가고 장가들고 먹고 마시고 있으면서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로서 지키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는 약속의 말씀인 계시록엔  무지한 체 아주 캄캄한 밤 같은 어두운 심령이 된 가운데 하나님은 구약 약속을 이루셨듯이 신약의 약속도 이루고 계시지만 영적인 밤이 된 이 세상은 세상의 것만 보고 살아가고 있으면서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져도 칠흑 같은 밤처럼 또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오히려 핍박하고 있습니다.



저 2천 년 전 예수님 초림 때 하나님을 믿고 신앙하던 종교 지도자들이 그랬듯이 말입니다.
그들을 예수님은 진리가 없어 자기 생각으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니 신앙의 거짓말쟁이요 영혼을 죽이는 살인자요 자기 이만 구하는 자들이다 했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①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①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혹 참된 것〕 〔혹 참된 것〕(요한복음 8:44)

종교 지도자들에게 예수님이 독사의 새끼들이라 하심은 하나님을 내세워 자기를 높이고 자기 이를 도모했기 때문이며 또한 그들을 주관한 영은 하나님의 영이 아닌 이 세상을 넘겨 받은 거짓 신인 피조물인 타락한 영이요 하나님 행세를 한 사단 마귀었기 때문입니다.(눅4:6,엡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①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헬, 세대〕"(에베소서 2:2)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누가복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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