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페북에 에스크링크 띄우고 거기에 온갖 성희롱 외모조롱한 질문들이 두어개씩 올라오기 시작함
적어도 한두가지 질문이면 참고 넘기겠으나
한사람이 도배하듯 하루에 두세개씩 올라오기시작
처음엔 그인간이 불쌍해보였지만 뒤로갈수록 스트레스를 받아서 부모님 도움받아 고소했고 난 고소안먹힐줄 알고있었지만 고소가 먹혀버렸네~?
그러고 누군지 추적해내서 걔네 부모랑 우리엄마 이래해서 만나봤는데 뭔 시볼 내 절친임ㅋㅋㅋㅋㅋㅋㅋㅋ에스크에 줫같은 질문 올라올때마다 그 절친년한테 짜증난다고 이년 어떡하냐며 온갖 욕하며 힘들다 했는데 그때 그년은 같이 동정해주며 꼭 잡으라며 얘기해준년이었음 소름끼치는년; 너네들도
처신똑바로하고 각도기 잘재서 질문던져라 고소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