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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혼자 지지고볶은 요리모음!

소꿉여왕 |2018.10.14 23:24
조회 9,945 |추천 73
요리할때 살아있음을 느끼고 먹을땐 더 살아있음을 느끼는 28살 자취베테랑 여자사람 입니다ㅋㅋㅋㅋㅋ


요리가 거의 놀이수단이 된듯한 요즘..

이때까지 했던 음식 사진들을 부끄럽지만 올려봅니다..!

전문가는 아니니 너그럽게 봐주세요ㅠ_ㅠ











이날은 친구들도 초대해서 대접한날이에요ㅎㅎ 자이글표 치킨이 정말 맛있었어요!
소고기타다끼는 호주산 채끝살로 만들었어요ㅎㅎ 구워서 하루동안 냉장고에서 레스팅 했어요!






두부조림이 땡겨서....
다시마 쌈은 일부러 틈틈히 챙겨먹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ㅋㅋ
식재료는 되도록이면 하나로 여러가지 요리에 활용하려고 해요ㅎㅎ 이날은 두부 돌려막기 한날..






아는언니랑 저랑 복날에 한번도 닭을 못먹어서 언니초대해서 흑미백숙했어요!






이건 그냥 건강하고 가볍게 먹고싶어서 만든밥상입니당
혼자먹을땐 반찬은 한접시에..ㅋㅋㅋㅋ 속에 들어가면 어차피 다 섞이니깐요






비도오고 축구도 하고 그래서....
전은 아무리 해도 늘지 않네요ㅠㅠ
하지만 이번추석때 엄마한테 꿀팁을 얻어와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다음엔 더 먹음직스럽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식탁에 대리석시트지 깐 기념으로 수육을 푸욱....
연어는 생연어 사다가 곤부즈메식으로 숙성했어요ㅎㅎ





마트 마감전에 뛰어가서 이것저것 사서 밑반찬 만들어봤어요ㅎㅎㅎㅎ 유채나물 한창 날때 쯤이네요!
일주일만에 순삭





이건 돼지 전지 이천원치 사서 두부보쌈해먹은날이에여ㅎㅎ가성비 좋쥬






호박잎만 있어도 한그릇 뚝딱!
쥬키니 호박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마트에 아구가 정말 싸길래 아귀탕 끓였어요ㅎㅎ 레몬은 식초대신이에요..^^;;
아귀가 뼈자르는데 좀 힘들었답니다ㅠㅠ




채소값 내리자마자 밑반찬 해서 쟁여놨어요ㅋㅋㅋㅋ






냉장고 정리엔 카레가 쵝오쥬






아직 올릴게 많은데 12장만 올려지네요ㅠㅠㅠ
혼자사시는 분들 모두다 밥 잘챙겨드세요
추천수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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