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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학교 자습실이랑 교실에서 방귀 뀐적 있음...

ㅇㅇ |2018.10.15 02:29
조회 1,728 |추천 1


발글씨 ㅈㅅ사진대로 오른쪽은 남자가 쓰고 왼쪽은 여자가 쓰고 한곳에서 수업하거든?? 중간고사(이미 끝났지만)3일전에...미리 자리 맡아두는 사람도 많고 좀 사람 많은날에 친구들 5명이랑 공부를 하고 있었다ㅐ 근데 내가 야자 1교시 끝나기전에 잠이들었대 이어폰으로 노래 듣다가 ㅋㅋㅋㅋㅋㅋㅅ발(여기까지 다 기억 안나서 친구들이 말해줬어)근데 내가 자고 일어닜는데 다 나만 보는거야 오른쪽 남자야들도 내 친구들도 자고 있던 사람들 빼고 주위사람들이 나보고 있었어 내 엉덩이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아닐 정도로 다 나만봤어
근데 알고보니까 내가


이자세로 엉덩이 쭉빼고 잤는데 일어나면서 경련일으키는것처럼 뽀(뽀랑 뿌 사이)옥! 하고 의자소리랑 같이 방귀를 뀐거이ㅑ 진심 소리가 이어퐁 끼고 자던 나도 들을 정도였고 구글에 방귀 효과음 치면 나오는 그소리랑 같앴어

아니 나도 내가 방귀 부ㅈ드닥 끼면서 내가 뀐건가ㅅ발 아니겠지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 놀라명서 야... 니 ㅈ댓네... 이러는데 내머릿속이 새햐얘지더라 ㅋㅋ그래서 쉬는종 치자마자 남자선배들 뿡녀뿡녀 이지랄하고 여자선배들 ..동그랗게 모여서 개웃고 나는 야자 1교시만 하고 집 갔다..ㅋㅋㅋ 이게 정말 그후가 ㅈ같은게 뀌자마자 주위에서 푸ㅂ캌 이런소리는 전혀 신경 쓰이지않아 근데 다음날에 가면 쌤들 두명이 나한테 자다가 방귀끼지 말고! 이런다.. 매점 갔다가 피크닉 구멍 뚫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가는데 다른 반 얘들이 다 말하고 있다... 친구들도 모른척해주는데 솔까 본인들끼리 얘기하겤ㅆ지 왜냐하면 이게 내 공개방귀 두번째니까 ㅅ1발

사실 1학기 기말때도 같은 자세로 자다가 목소리 큰 쌤이 자~ 낼 시간 5분 남았으니 마킹 안한 사람 하세요~ 하는 소리에 모든 장기가 놀래서 의자 끌리고 방귀 같이 꼇다..__ 그때는 우리학년 말고 다른 학년도 섞어서 시험 봤는데 죽고 싶었다 종 치기 정에는 시험 다 푼 사람들이 많으이까 다 깨어있거든?... 그때도 다 나만봤다 그와중에 옆에 있던 언니 오해받아서 뒤는 못보고 음소거로 나 아니야!!!나 아니야!!!하는데...응... 니 아니고 나다

글고 종 치자마자 느껴지는 시선들과 야야 나 니가 뀐줄 알았다 ㅅ1발 ㅋㅋㅋ 하는 웃음소리와 따라하는 모습들이 엎드려있능데도 거울에 비침ㅋㅋㅋㅋㅋ쉬능시간 15분이었나 20분 그 순간이 진짜 죽고싶더라 그이후에 저 자세로 안자고... 걍 고개막 꾸벅거리명서 잤어 ㅋㅋㅋㅋ놀림거리 돼서 지금은... 이름 중간에 김뽕* 됐는데 가끔 친구들이 말할 때마다 방구 트라우마 생겨서 자살하고싶은게 끝임ㅋㅋ 저자세 위험하니까 조심해라.. 진짜 나처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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