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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궁궐로 다시 돌아 가게 되나 봐용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을 때인데 ㅠㅠ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청혼을 하게 되었는데


서로 헤어지니


더 애틋하네요

내일도 본방사수각이에용



글고 커뮤니티 보니

백낭 보고 경수씨한테 입덕했다는 사람들도 마니 보여용 ㅎㅎ



그리구 전

11월 2일 컴백도 기다리고 있어용 ♡



미세먼지도 심하고 기온도 오락가락하는데 아프지 마시고

건강 유의하셔용 ㅠ


오늘도 보고 싶은 밤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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