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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너무 싫어요

28에 결혼했는데 4년지난 지금 너무너무 후회해요. 애기도 어려서 이런생각 하면안되는데 정말 너무 이혼하고싶어요. 맨날 뭐해준더는 거짓말만 하고 해준건 아무것도 없어요. 시아버지도 똑같아요 결혼전에 줄집있다고 떵떵거리더니 애낳고 집해달라고했더니 지금 4년째 구걸하게 만들어요. 해주는건 없으면서 겁나 생색내는스타일...남편이랑 시아버지 똑같아요. 너무 벗어나고싶어요ㅠㅠ

[출처] 남편이 너무 싫어요 (카페 파우더룸 [ 화장품.뷰티.쇼핑.일상 ]) |작성자 jacly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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